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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838만원…서울에 이런 아파트도 있었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25

서울 마포구 2억원짜리 전셋집에 사는 회사원 조 모 씨는 요즘 밤잠을 설친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서울 아파트값 때문이다. 조 씨는 “전세 보증금을 빼고 대출을 얹어도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없는 것 같다”며 “평생 전세살이를 해야 할까 봐 불안하다”고 말했다.  

조 씨 말은 대체로 맞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현 정권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 넘게 올랐다. 평균매매가격은 38% 이상 상승해 8억4300만원에 육박했다. 중위매매가격은 45% 가까이 뛰어 8억7500만원을 뚫었다. 서울 강남권 대표 인기 단지인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 84㎡(구 34평)형은 80%가량 폭등해 34억원을 기록했다. 3.3㎡당 1억원 시대를 열면서다.
  
하지만 그럼에도 조 씨가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는 남아 있다. 지난달 공급면적 기준 KB시세 통계자료를 분석해 서울에서 가장 아파트값이 싼 동(洞) ‘톱 5’를 꼽아봤다.
  

▲ 11월 21일 서울의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 연합뉴스]


①안암동4가
 
가장 가격이 낮은 동네는 성북구 안암동4가로 3.3㎡당 838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2~2003년 서울 아파트 평균매매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안암동4가에서 KB시세가 있는 단지는 안암아파트가 유일하다. 이 아파트는 1969년 10월 준공됐으며 1개 동, 공급면적 56~76㎡, 72가구로 구성된다. 가장 작은 56㎡형의 평균 시세는 1억5500만원이다.
  
송기주 공인중개사는 “지하철 신설동역 역세권에 고려대 이공대, 동대문 상권 등이 가깝다”며 “성북천에 인접한 자연 친화 아파트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②미근동
 
두 번째로 싼 동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3.3㎡당 1036만원)이다. 이곳을 대표하는 단지는 서소문아파트..[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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