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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입지, 서울 90분대…매일매일 휴양, 일상이 여행인 집”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22

최근 강원도가 명품 관광지로 날개를 펼치고 있다. 각종 교통 호재로 서울과 접근성이 향상돼서다. 주말 동안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코스와 함께 여름휴가 등 4계절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올해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민 10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응답자의 30.6%가 올해 여름 휴가지로 강원도를 꼽았고 제주와 경남이 뒤를 이었다.

이는 강원도의 교통이 매우 편리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서울과 강원도 양양을 연결하는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돼 차로 9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여기에다 서울과 강릉을 잇는 KTX도 개통돼 교통여건이 대폭 개선됐다. 이와 함께 용산~춘천~속초 고속화철도의 개통도 예정돼 있다. 동서고속화철도 ‘KTX 속초역’이 2026년 개통되면 서울 용산에서 속초까지 약 75분 거리에 불과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지게 된다.
 
동서고속화철도 개통 땐 서울 75분



이런 가운데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도 열악한 교통환경으로 이동이 불편했던 강원도 속초가 다양한 교통 호재에 힘입어 관광지로서 명성을 떨치며 지역경제도 크게 변화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속초 방문객 수에서 확인된다. 속초시에 따르면 지난해 속초를 방문한 관광객은 1700만 여 명으로 최근 5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제주도를 찾은 1400만 여 명을 크게 앞지른 수치다. 여기에다 2020년이면 관광객 2000만 명 시대가 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강원도 속초에 선보이는 대단지 생활 숙박시설인 속초 KTX 스테이 조감도.

하지만 명품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속초에도 고민은 있다. 부족한 숙박시설 때문이다. 국내 방문객의 경우 펜션ㆍ민박 등의 활용이 가능하지만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수요하기에는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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