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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한남3구역 사업조건 '높은 점수'...공사비 차이 3사 '미미'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22

서울 강북지역 노른자 입지로 통하는 용산구 한남뉴타운 한남3구역에서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한남3구역은 재개발사업을 통해 아파트 197개 동(5816가구)과 약 3만7500평에 달하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총 사업비는 7조원, 공사비만 1조9000억원에 달한다.

한남3구역 재개발 시공권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등 3개 건설사는 치열한 수주경쟁을 펼치고 있다. 3개사 모두 1조8880억원대 수준의 공사비를 조합에 제시한 가운데 나머지 사업조건에서 현대건설이 조합원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주요 사업조건을 살펴보면 조합원 분담금 납부시점의 경우 GS건설와 대림산업은 ‘입주시 100%’를 제안한 반면, 현대건설은 ‘입주 1년 후 100%’를 제안했다. 조합원들이 추가 분담금 전액을 입주 1년 후 납부할 수 있도록 유예하고, 1년간 발생할 분담금의 금융비용도 현대건설이 부담해 원주민 재정착률을 극대화시키겠다는 취지이다.

"현대건설 이주비 등 금융조건 제시안, 실현가능성 가장 높아" 평가



이주비는 대림산업(LTV 100%)과 GS건설(LTV 90%)이 현대건설(LTV 70%) 보다 높게 제시했지만 실현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많다. 은행권의 한 관계자는 “시중 은행권 이주비 대출 최대 한도가 LTV 60% 인 점을 감안하면 사업비 대출로 추가이주비를 해결하겠다는 대림산업과 GS건설의 제안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며 “오히려 ‘직접대여’를 제안한 현대건설의 LTV 70%가 가장 실현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최저이주비의 경우 GS건설과 대림산업은 제시하지 않은 반면, 현대건설은 5억원을 직접대여 또는 사업비대출로 보장하겠다고 제안했다.

앞서 한남3구역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를 통해 작은 지분을 가진 조합원의 원활한 이주 지원을 위해 최저이주비를 명시해달라고 요청했다.

3만7500평에 달하는 대규모 상가분양과 관련된

▲ 현대건설 'H클린알파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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