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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에 배당수익률 높아…리츠 인기몰이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08

그동안 기관 투자자나 거액 자산가의 전유물로 여겨진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저금리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증시가 지지부진하면서 일반 투자자의 관심도 부쩍 커졌다. 최근 청약 접수를 받은 한 공모형 리츠에는 청약증거금으로만 수조원의 뭉칫돈이 몰렸다. 초대형 리츠가 공모를 앞두고 있는 데다 정부가 공모 리츠를 장려하고 있어 당분간 공모 리츠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금융권의 한 관계자는 “당분간 정부의 정책 지원과 부동산 가치 상승, 안정적 배당 등으로 공모 리츠는 투자자산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이번 정부 정책은 국내 리츠 시장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츠는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업무용 빌딩 등 부동산에 투자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간접투자 상품이다. 공모 리츠는 특히 누구나 커피 한잔 가격(5000원대)으로 수천억원에 이르는 업무용 빌딩이나 호텔·백화점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주식처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수도 있는데, 상장하면 언제든 사고 팔 수 있는 것은 물론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국내 공모 리츠 시장은 미국 등 선진국과 달리 시장 규모가 매우 작은 편이다. 2001년 리츠 제도 도입 이후 기관 투자자나 거액 자산가 중심의 사모·비상장 리츠를 중심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상장 리츠도 현재 5개로, 미국(245개)이나 일본(63개)·호주(53개)에 비해 수가 적다.  
   지난해 배당수익률 연평균 8.5% 하지만 최근 공모 리츠가 잇따라 흥행에 성공하면서 투자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 11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 접수를 받은 롯데리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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