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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평리3 재개발구역 조합원, 시공사 교체 추진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07

대구 평리3 재개발구역 일부 조합원들이 기존 시공사ㆍ정비사업관리업체와의 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기로 했다.      '평리3 정상화를 위한 모임' 등은 최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4조 제2항 및 조합정관 제20조 제4항에 의거, 전체 조합원 5분의 1 이상으로부터 총회소집발의서를 접수받아 임시총회 소집을 조합에 요청했다. 이들이 요청한 임시총회 안건은 △영무토건 시공사 계약 해지 △체타카 정비사업관리업체 계약 해지 △영무토건에게 손해배상청구 소 제기 △체다카에게 손해배상청구 소 제기 건 등이다. 이번 임시총회를 발의한 '평리3 정상화를 위한 모임' 등은 “2015년 7월 조합과 도급제 방식(미분양시 80% 대물)으로 계약한 시공사 영무토건이 '조합원 권리가액 및 부담금확정제'로 사업방식을 바꿔 조합원들에게 배당돼야 할 이익금을 가져가게 돼 있다”며 “현 조합측과 시공사, 정비업체 간 담합 의혹을 조사해 달라는 진정서도 대구지검 서부지청에 제출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평리3 정상화를 위한 모임' 등이 요청한 임시총회가 실제 소집돼 시공사 등이 교체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일부 대형 건설사들은 평리3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준비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는 9일 ‘조합 임원 해임 및 직무정지를 위한 임시총회’ 가 개최될 예정이다. '평리3 정상화를 위한 모임' 등은 "조합 집행부가 시공사와의 잘못된 계약 변경으로 재개발사업을 통한 막대한 수익이 시공사에게로 귀속되도록 해 집행부 해임을 추진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현 조합 집행부측은..[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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