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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서울 집값·전셋값 내년에도 오른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1.06

“내년 서울 집값은 상승 혹은 강보합이 예상된다. 수요가 많은데 신규 물량 공급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김성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5일 열린 ‘2020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올해 연간 서울 집값과 전셋값, 내년 서울 집값·전셋값이 모두 ‘플러스’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인기 상품인 아파트만 따로 떼 보면 각 수치는 더 올라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하반기까지 치솟던 서울 집값은 같은 해 9·13 부동산대책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최근까지 하락분을 전부 회복한 상태다. 내년까지 이 상승세가 이어지리라는 게 건설산업연구원의 관측이다.
  

▲ 지난 10월 21일 서울 강남의 아파트 단지들 [사진 뉴스1]


서울 집값을 떠받치는 주요 변수는 감소하는 신규 물량 공급이다. 건설산업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서울의 신규 주택(준공 후 5년 이내) 비율이 2016년 14.9%에서 꾸준히 감소해 2020년 12.6%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서울 신규 아파트 비율은 11.7%에서 7.9%로 하락할 전망이다. 

▲ 서울 신규주택 (준공 5년 이내) 비율 전망.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서울에 새로 아파트를 지을 택지가 부족하고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문턱이 높아진 데다 분양가 규제 강화 흐름까지 더해진 영향이라고 김 부연구위원은 분석했다. 정부가 ‘3기 신도시’ 등 공급 확대 정책을 펴고 있지만, 첫 분양이 빨라야 2021년 말이기 때문에 내년 서울 집값 추이에는 특별한 효과를 내지 못할 전망이다.
  
수요 측면에선 역대 최고 수준의 수요 억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저 수준의 저금리 기조 탓에 서울 주택 수요가 자극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거시경제 변수들이 어떻게 전개되

▲ 연간 집값 상승률 전망.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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