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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랜드 독점

7호선 들어온다는데…의정ㆍ부양주 부동산시장에 햇볕 들까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0.22

"미분양 물량은 이미 거의 소진된 상태이고, 입주를 앞둔 새 아파트에도 많게는 수천만원의 웃돈이 붙었습니다." 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 옥정동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역(가칭, 예정) 인근의 한 부동산중개사무소. 이곳에서 10년째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다는 이 중개업소 사장 김현태(59·가명) 씨는 "최근 7호선 연장선 장암역∼탑석∼옥정 구간 연내 착공 계획 발표가 난 뒤 양주 부동산시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때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변방으로 불리던 의정부·양주 등 경기도 북부권이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샐운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7년과 2018년 각각 구리∼포천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광적IC 등 초대형 교통시설이 잇따라 개통된 데 이어, 최근에는 수도권광역급철도(GTX)-C노선 추진과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착공 발표까지 나면서다. 강남 라인과 직접 연결돼 부동산 가격 재편 예고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달아오르던 수도권 북부지역 부동산시장에 본격적으로 불을 댕긴 건 지난 8월 발표된 7호선 연장선 착공 계획이다. 현지 부동산중개업계에 따르면 7호선 연장선 착공 계획 발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주변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줄고 신축 아파트 분양권 가격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신설되면 단계적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의정부와 양주 주택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분위기"고 분석했다. 이처럼 양주 등 수도권 북부지역 부동산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은 도봉산역∼의정부 장암역∼탑석역∼옥정·고읍지구를 연결하는 총 연장 15.3㎞의 도시 철도다.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연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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